"컨디션 난조 있었나"…한승희, '뮤직뱅크' 라이브 음이탈 불명예
"컨디션 난조 있었나"…한승희, '뮤직뱅크' 라이브 음이탈 불명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5 1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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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가수 한승희가 '뮤직뱅크' 무대에서 불안정한 라이브를 보였다.

15일 KBS 2TV '뮤직뱅크'에는 그룹 먼데이키즈 멤버였던 한승희가 솔로 무대를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한승희는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나고'를 부르던 중 줄곧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음이 이어지는 후렴구 부분에서는 음정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러한 한승희의 모습은 먼데이키즈 멤버로서 남다른 가창력을 인정받아 왔다는 점에서 의아하다. 그의 '방송사고'가 갑작스런 컨디션 문제로 풀이되는 것도 그래서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목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 "원래 라이브 잘하는데 아쉽다"라는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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