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대 악세사리 외상값 상환 지연"…도끼, 美 업체 소송 휩싸여
"2억대 악세사리 외상값 상환 지연"…도끼, 美 업체 소송 휩싸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5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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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외상값을 갚지 않아 소송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디스패치 보도에 의하면 도끼가 최근 물품대금 미납으로 소송당했다. 미국의 한 주얼리 매장에서 고가 악세사리들을 외상으로 구매하고 상환이 지연된 게 이유가 됐다.

무제의 업체는 도끼가 우리돈 2억 5000만원 가량의 반지와 팔찌, 목걸이, 시계 등을 구매했다고 주장한다. 이 돈 중 현재까지 2억원 정도가 상환됐고, 4000여만 원을 아직 갚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도끼의 한 측근은 해당 사건을 두고 "미국에서 도난을 당해 협찬받은 물건들을 분실한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업체는 "협찬 언급은 없었다"라고 선을 그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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