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문화재안내판 16일까지 정비
고성군, 문화재안내판 16일까지 정비
  • 이대형 기자
  • 승인 2019.11.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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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관 감수 거쳐 개선 “보존ㆍ관리 군민과 노력할 것”
 고성군은 ‘쉬우면서도 국민이 알고 싶은 정보’를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역 내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 28개소 문화재안내판을 오는 16일까지 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국민 누구나 알기 쉬운 문화재 안내를 위한 것으로 고성군은 경남도 전체 2위로 28개소가 선정됐다.

 정비된 문화재안내판은 문화관광해설사, 전문가로 구성된 군민자문단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내 문안을 군민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 있는 내용이 되도록 했다.

 또한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전문기관의 감수를 거쳐 더욱 내실 있게 개선했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를 찾는 관광객 및 군민에게 역사ㆍ문화적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문화재 보존 및 관리에 군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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