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염원' 노린 마케팅 전략…'수능금지곡 앙쌀찰찰' '스텝업 입시부적'
'대입 염원' 노린 마케팅 전략…'수능금지곡 앙쌀찰찰' '스텝업 입시부적'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4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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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시슬라이드 스텝업 앱 화면 캡처)
(사진=캐시슬라이드 스텝업 앱 화면 캡처)

수능 시험을 전후해 온라인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들이 줄을 잇고 있다. '수능금지곡 앙쌀찰찰' 이후 '스텝업 입시부적'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4일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가 '스텝업 입시부적'이란 키워드로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4글자의 초성을 제시하고 정답을 묻는 퀴즈다. '스텝업 입시부적'이란 캐치프레이즈로 수능 수험생과 친구, 가족들의 염원을 노린 마케팅으로 해석된다.

'스텝업 입시부적' 이전에는 13일 세간의 도마에 오른 롯데제과 '수능금지곡 앙쌀찰찰' 마케팅이 있었다. 배우 서우를 모델로 한 CF 영상은 4개 아이스크림 품목을 광고하는 뮤직비디오 형식이었다. '수능금지곡'이란 표현처럼 중독성 강한 노래가 코믹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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