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박영선-박은혜-박연수-호란, "다함께 울었다"…女 스타들의 공감
김경란-박영선-박은혜-박연수-호란, "다함께 울었다"…女 스타들의 공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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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제공)
(사진=MBN 제공)

김경란 아나운서가 방송인으로서 느껴 온 부담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13일 밤 11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가 첫 방송된다. 해당 방송에는 KBS 출신 김경란 아나운서와 모델 박영선, 배우 박은혜·박연수, 가수 호란이 출연해 여성 스타로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김경란은 동료 출연자들에게 여린 속마음을 털어놓으면서 눈시울을 적신 것으로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경란은 "좋은 아나운서로 남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했다"라며 "알고 보니 부모님은 나의 행복만을 원했던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런 김경란은 진심어린 말에 동료 출연자들 역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다루는 여성 라이프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이규한이 공동 M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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