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스타모델 '춘추전국시대'…'오연서 산소마스크'에서 '권나라 LED마스크'까지
女 스타모델 '춘추전국시대'…'오연서 산소마스크'에서 '권나라 LED마스크'까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2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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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ZWC 홈페이지 캡처)
(사진=ZWC 홈페이지 캡처)

LED 마스크 업계가 여성 스타모델들의 춘추전국시대다. '오연서 산소마스크'를 내건 ZWC에서 권나라를 모델로 한 웰스까지 화려한 별들의 전쟁이 진행 중이다.

12일 LED 마스크 브랜드 ZWC가 배우 오연서를 모델로 한 산소마스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난 9월 론칭 이후 오연서와 광고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으로 소비심리를 노린 행보다.

ZWC가 '오연서 산소마스크'로 여심 공략에 나섰다면, 웰스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를 간판으로 삼고 있다. 신예 배우로 각광받는 권나라의 스타성을 브랜드이미지에 적극 활용하는 셈이다다.

오연서와 권나라를 각각 필두로한 LED마스크 브랜드들의 행보는 나날이 뜨거워지는 LED마스크 시장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배우 이나영을 모델로 한 LG 프라엘과 강소라·박서준을 기용한 셀리턴 등 치열한 업계의 스타마케팅 경쟁이 관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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