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 동경했던 윤도현, 나이 많은 관객에 "반말 좀 하지 맙시다" 지적 받아
강산에 동경했던 윤도현, 나이 많은 관객에 "반말 좀 하지 맙시다" 지적 받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09 0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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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윤도현 나이가 화제다. 윤도현은1972년 생으로 올해 48세로 알려졌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윤도현과 함께 한강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며 발성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도현은 헨리에게 노래를 하기 위해서는 허벅지 힘을 키워야한다고 가르쳤다. 

윤도현은 헨리 보다 앞서가며 헨리를 강하게 리드했다. 마치 아빠와 아들의 모습같았다. 헨리는 힘든 기색을 내비추면서도 꿋꿋하게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도현은 관객에게 반말을 해 지적을 당한 일화로 유명하다. 앞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윤도현은 "강산에 선배가 반말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반했다"라며 이를 따라했다는 것. "어느날 공연에서 ‘좋아?’ ‘어때?’라며 반말을 했는데 한 관객이 ‘반말 좀 하지 맙시다’라고 해서 주눅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관객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당시 나보다 나이가 많길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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