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헤어질 때 됐다?…오정세 어떤 남편일까, 나이 화제
아내와 헤어질 때 됐다?…오정세 어떤 남편일까, 나이 화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08 2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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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캡처)
(사진=KBS 2TV 캡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노규태 역의 오정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오정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세는 "노규태 처럼 허점이 있다"라며 "평범하지만 장난기 있는 평범한 남편이다"라고 말했다. 

오정세는 초등학교 동창인 첫사랑과 19년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6학년 때 좋아하는 사람과 짝꿍을 하라는 선생님의 말에 짝꿍이 된 두 사람은 결국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오정세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계속 만났다"라며 "이제 헤어질 때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난기 가득한 남편의 모습은 계속 됐다. "동갑내기 아내와 서로 존댓말을 쓴다"라면서도 "싸울 때는 욕을 섞어 존대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정세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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