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 넘치는 생활 지양한 이영애에 반한 남편, 나이차 보니
분수에 넘치는 생활 지양한 이영애에 반한 남편, 나이차 보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08 2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2TV 캡처)
(사진=KBS 2TV 캡처)

이영애 나이에 관심이 쏠렸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8일 이영애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나이를 계산하지 말라 당부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다. 나이에 대한 궁금증은 폭발한 상태. 

이영애 나이 만큼이나 남편의 나이에도 시선이 쏠렸다. 남편 정호영은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인 1951년 생으로 알려졌다. 올해 나이 69세. 

남편 정호영은 벤처기업 한국레이컴의 회장으로 레이더,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장비 등 군수 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9년 부부가 됐지만 이영애 나이 21세이던 1991년 부터 선후배 사이로 지내왔다. 결혼 전 정호영은 한 인터뷰를 통해 "영애씨는 장점이 많다"라며 "대장금으로 엄청난 부가 수입을 올릴 수 있었지만 분수에 넘치는 생활을 지양하는 모습을 보고 인생 선배인 나도 존경스러웠다"라며 이영애를 마음에 두고 있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