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시제품 제작 전문 업체 ㈜본시스템즈, 제품개발대행 서비스로 인기
3d 시제품 제작 전문 업체 ㈜본시스템즈, 제품개발대행 서비스로 인기
  • 최연우
  • 승인 2019.11.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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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산업에 있어 시제품 제작은 필수적이라 봐도 무방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시제품은 말 그대로 시험 삼아 만들어본 제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제조 산업에서는 제품의 개발 단계에 최종적으로 사용될 모델의 운용 가능성을 평가하거나 제품의 필요한 사항을 잘 이해하고 결정하기 위한 목적을 통해 시제품을 만든다. 시제품은 완성품을 가정했을 때, 전체적인 기능을 간략한 형태로만 만드는 방식을 사용한다.

특히,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산업 환경이 바뀌면서 시제품을 3d 제품으로 만드는 방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최근에는 제조 산업에서도 3d 컨텐츠를 빼놓고 산업을 이야기할 수 없다. 3d 프린터 기술이 개발되고 발전함에 따라 2d 위주의 산업 환경이 3d 위주로 점차 중심이 옮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최근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인공 각막과 같은 인공 장기를 개발하는 수준까지 도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3d 시제품을 포함해 업체에서 시제품을 제작하는 일은 그렇게 간단한 일만은 아니다. 이에 창원에 위치한 제품 제작 전문 업체인 ㈜본시스템즈는 기업에게 시제품의 개발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본시스템즈가 운영하는 시제품 개발 대행 서비스는 시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 산업 관련 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본시스템즈는 시제품 개발 대행 과정에서 제품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가공 및 금형/사출과 같은 양산 시스템을 통해 시제품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과정을 업체에 제공한다. ㈜본시스템즈는 신제품 개발과 제품 제조를 전문으로 일해 온 기업이기 때문에, 다양한 제작 공정을 통해 풍부한 제작 경험을 가지고 있어, 기업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완숙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시제품을 제작해 설계 도면을 검증하는 등 제품에 대한 검토를 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준다.

대표적으로 ㈜본시스템즈는 영농조합에서 의뢰를 받고 호박벌 디스펜서를 제작한 독특한 사례도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나무에서 꽃이 피면 벌과 나비가 꽃가루를 나무에 핀 꽃에 옮겨 수정과정을 거친다. 이로 인해 과일이 나무에 열리게 되는데 이러한 수정 과정은 벌과 나비가 없으면 사람의 손으로 직접 꽃가루를 옮겨 심는 인위적은 방법으로 수정할 수밖에 없다.

이에 ㈜본시스템즈는 의뢰를 받은 호박벌 디스펜서를 제작해냈다. 호박벌 디스펜서는 벌통 안에 들어 있는 벌들이 입구를 통과할 때, 카운팅 기능과 분사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을 PCB회로 설계를 통해 구현해냈다. 호박벌 디스펜서는 꽃가루를 인공적으로 묻혀 과실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노동의 수고스러움을 덜어주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했다.

이렇듯, ㈜본시스템즈는 3d 시제품을 포함해 어떤 제품이라도 의뢰를 받으면 만들어주는 제품 개발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새롭게 공장을 설립해 더 다양한 신식 시설을 갖추게 됐다.

3d 시제품을 포함해 업체의 제품 개발 대행업체를 찾는다면 ㈜본시스템즈의 문을 두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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