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스릴러' 강하늘 나이는? 소속사 이적에도 '미담' 터졌다
'여심 스릴러' 강하늘 나이는? 소속사 이적에도 '미담' 터졌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07 23: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강하늘 SNS
사진=강하늘 SNS

 

지상파 드라마에서 열연 중인 배우 강하늘의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뜨겁다.

7일 방영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인 강하늘은 황용식 역으로 공효진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 31세인 강하늘은 지난 5월 만기 전역으로 군 복무까지 완료한 상황이다. 첫 작품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택했다.

강하늘은 ‘미담’이 많은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최근 소속사 이적 과정에서도 ‘미담’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10년 동안 함께 지낸 매니저가 새 소속사를 설립한 곳으로 이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때 강하늘이 먼저 “형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제안한 것. 오해할 수 있는 주위의 시선이 있을 법도 하지만 강하늘은 양쪽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뒤에 이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낳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