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주
  • 승인 2019.11.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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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윤 주
이 윤 주

세상 살다보면
누구나 욕심내고 싶지 않는 이
어디 있을까


욕심낸다고 욕심낸 만큼
이루어지는 것도
안 이루어지는 것도
아님을 알지만

삶의 세월 뒤로
무거운 내 삶의 무게들에
늘 감사한다
그들 때문에
내가 열심히 살아온 이유

다시 그 삶을 산다고
할지라도 후회 없이 살리라

<시인약력>

- 호 : 縯黨(연당)
- 월간 문학세계 등단
- 문학세계문인회 회원
- 김해벨라회, 장유문학회
- 김해文詩 회원
- 공저 '금바다의 시향'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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