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서 전국 싸움소 으뜸 가린다
의령서 전국 싸움소 으뜸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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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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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애의령민속소싸움에서 소들이 박진감 넘치는 싸움을 하고 있다.
토요애의령민속소싸움에서 소들이 박진감 넘치는 싸움을 하고 있다.

민속소싸움대회 9~10일까지
전통농경 테마파크 소싸움경기장
80여두 박진감 넘치는 경기 기대


 제15회 토요애 의령 상설 민속소싸움대회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의령읍 전통농경 테마파크 민속소싸움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의령군민의 자랑이자 긍지인 의령민속소싸움은 전국 최고로 여겨지는 100여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어, 군민들의 열렬한 성원과 관심 속에서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제15회 토요애 의령 상설 민속소싸움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싸움소 80여 두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경품으로 자전거와 특산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우수한 싸움소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뿐만 아니라 ‘2019 토요애 농ㆍ특산물 축제’와 함께 개최돼 더욱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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