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된 빅뱅 지드래곤 나이키와 협업ㆍ행보 재개
민간인 된 빅뱅 지드래곤 나이키와 협업ㆍ행보 재개
  • 연합뉴스
  • 승인 2019.11.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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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나이키와 협업. / 나이키
지드래곤, 나이키와 협업. / 나이키

 최근 전역한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ㆍ31)이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와 `콜라보`를 선보인다.

 나이키 측은 지드래곤과 협업한 스니커즈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를 출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나이키 측은 "나이키 에어 포스1과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지드래곤이 만나 대담하고 혁신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을 상징하는 데이지꽃이 디자인에 가미됐다.


 지드래곤은 이번 협업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상황 또는 취향들이 모두 존중되는 혁신적인 스타일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6일 전역하며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으로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해. 앞으로 그의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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