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다 보이지만"…직장 관두고 스페인 떠났던 손미나가 전한 매력
"창문으로 다 보이지만"…직장 관두고 스페인 떠났던 손미나가 전한 매력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04 0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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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미나 SNS 캡처)
(사진=손미나 SNS 캡처)

손미나가 스페인 사람들의 정을 언급하면서 독특한 주거 형태를 소개했다.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스페인 현지 코디로 출연한 손미나가 스페인의 독특한 거주 스타일을 소개했다. 손미나는 스페인의 집은 앞집 창문과 내 집이 매우 가까운 형태임을 소개했다. 그럼에도 스페인 사람들은 이웃끼리 크게 불편한 점이 없이 생활하고 있음을 밝혔다. 손미나에 따르면 스페인 사람들의 넘치는 정이 이런 독특한 거주 스타일에 한몫하고 있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가족오락관', '도전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KBS 9시 뉴스' 주말 여성 앵커로 활약하기도 했다. 직장에서의 성공가도를 달리던 손미나는 2006년 돌연 휴직 후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나 세간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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