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공통분모는?…김건모 부친상 당시 전해진 적극적 선교 활동
장인어른 공통분모는?…김건모 부친상 당시 전해진 적극적 선교 활동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03 2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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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타계한 김건모의 부친과 김건모의 예비장인 사이에 공통분모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30일 김건모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건모가 내년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그의 예비 신부는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로 아버지는 히트곡 작곡가 출신의 목사 장욱조로 알려졌다. 

앞서 김건모의 아버지 고 김성대 씨는 지난 5월 투병 끝에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김성대 씨의 빈소를 찾았던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는 김성대 씨의 신앙생활을 기리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시 그가 선교 활동에 적극적이었음이 세상에 알려지기도 했다.

김건모의 예비장인인 장욱조 씨는 '고목나무'를 비롯한 히트곡을 남긴 후 복음성가 가수로 전향해 신앙 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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