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도서관,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양산도서관,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1.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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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관장 허미경)은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양창순 작가와 함께하는「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특강을 실시한다.

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 독서치료 선도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작가 <양창순 박사>를 초청해 자존감 회복 및 편안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11월 9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양창순 박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로 현재 마인드앤컴퍼니 대표 및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있으며, 인간관계 및 마음 경영 연구, 정신의학과 주역을 접목한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40만부 이상 판매된『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비롯하여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인간관계에서 진실한 마음을 얻는 법』,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등이 있다.

특강에 관심 있는 시민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 홈페이지(http://yslib.gne.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55-385-7035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교육청 양산도서관 관계자는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위로와 칭찬, 이해와 수용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참 괜찮은 나’를 만날 수 있는 이번 특강에 양산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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