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 최전선 활성화 방안 마련 노력
실물경제 최전선 활성화 방안 마련 노력
  • 강보금 기자
  • 승인 2019.10.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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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최옥환 구청장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마산회원구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마산회원구 최옥환 구청장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마산회원구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부동산 간담회

경기 회복 의견수렴ㆍ현안시정 홍보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부동산 경기 회복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최옥환 구청장은 2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마산회원구지회(지회장 조동규) 임원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논하고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현안시정 홍보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구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마산회원구지회의 활동사항을 청취 및 격려했다. 또 창원특례시 실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지속적 관심을 촉구하는 등 당면 시정현안사항을 홍보했다. 또한 부동산 거래 감소 등 부동산 시장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경청하는 행보를 보였다.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은 “실물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공인중개사들이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부동산거래의 안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하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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