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종단 지도자 산청서 화합 방안 모색
7대 종단 지도자 산청서 화합 방안 모색
  • 경남매일
  • 승인 2019.10.22 2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간담회를 마친 후 산청군 지역 인재개발원을 찾아 워크숍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이재근 산청군수,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원행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김영근 유교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김정순 여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 경남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