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해외가수 최초 일본 오리콘 차트 8회 1위
동방신기, 해외가수 최초 일본 오리콘 차트 8회 1위
  • 연합뉴스
  • 승인 2019.10.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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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으로 8번째 오리콘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 16일 출시한 일본 15주년 앨범 `엑스브이`(XV)는 발매 당일부터 5일 연속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주간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8회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역대 해외 아티스트로는 최다 1위다.

 오리콘은 지난 22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동방신기, 일본 데뷔 15주년 앨범 통산 여덟 작품째 1위`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오리콘은 "동방신기의 최신 앨범 `엑스브이`가 발매 첫주 15만 5천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해외 아티스트 앨범 통산 1위 작품수 역대 단독 1위가 됐다"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길티`(Guilty)를 비롯해 신곡 12곡과 `젤러스`(Jealous), `핫 핫 핫`(Hot Hot Hot) 등 싱글 발표곡까지 15곡이 수록됐다. 국내에서도 23일 낮 12시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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