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초, 제20회 서울우유 창작품 대잔치, 금상 수상
궁항초, 제20회 서울우유 창작품 대잔치, 금상 수상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0.22 1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궁항초등학교(교장 강옥순)은 10월 18일(금) 교육부, 환경부, 농림축산부, 농업중앙회가 후원하고 서울우유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서울우유 창작품 대잔치에서 금상(2위, 상금 3백만원)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자라나는 어린이의 창의력, 협동심을 기르고 어린이들이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스스로 일깨우며, 환경보호 의식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경험으로 본교 6학년(14명)이 주축이 되어 참여하였다.


3개월 동안 2,000여개의 우유팩을 씻고 말리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하동교육지원청의 특색과제인 ‘하동얼 계승 교육’의 일환으로 1919년 3.1운동의 숭고한 얼을 되살려 “100년이 지난 지금...”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전국 총 405여점, 5100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심미성, 조형성, 창작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1차 사진심사와 2차 작품심사를 거쳐 총 35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김○○학생은 “많이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협동하면서 더 친해진 것 같아요. 다음에도 함께 도전하고 싶은데, 졸업이라 아쉬워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궁항초등학교는 자원재활용, 환경보호 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해 갈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