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딛고 홀로 육아"…'싱글맘' 성현아, '싱글파파' 김성수 후일담
"사건 사고 딛고 홀로 육아"…'싱글맘' 성현아, '싱글파파' 김성수 후일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21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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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인생에 사건 사고는 많지만 배우자를 잃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상실일 것이다. 여기에 남은 자녀까지 있다면 당사자의 삶은 고될 수밖에 없다. 배우 성현아, 그리고 가수 김성수의 인생이 그랬다.

성현아의 결혼 생활은 일반적이지 않았다. 한 번의 결혼에 실패한 뒤 그는 2010년 재혼하고 아들을 낳으면서 행복에 가까워졌다. 그렇지만 2017년 남편이 갑작스레 사망하는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싱글맘이 됐다. 올해 여덟 살인 아들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현아 곁을 지키며 커가고 있다.

그룹 쿨 멤버 김성수 또한 성현아 못지 않은 파란만장한 삶의 주인공이었다. 김성수는 결혼 후 딸 혜빈 양을 얻었고, 이혼 후 '싱글파파'가 됐다. 그러던 중 2012년 불의의 사건으로 아내가 숨지면서 사별을 경험했다. 최근에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딸과의 일상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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