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폰 LG전자 V50S ThinQ 30만원대, 100일만에 50만대 돌파
사나폰 LG전자 V50S ThinQ 30만원대, 100일만에 50만대 돌파
  • 최연우
  • 승인 2019.10.21 14:5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전자의 출시 LG V50S ThinQ가 100일 만에 국내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2014년 G3 이후 최고 성적이며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적자를 이루는데에 한 몫을 했다.

LG V50S ThinQ은 10월 11일에 출시되었으며 기존 V50 ThinQ의 듀얼 스크린에 대해 개선되어 출시한 5G스마트폰이다.

기존 LG V50 ThinQ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급증하며 순차적 배송이 지연되어 발생했던 소비자들의 불편성에도 소비자는 듀얼스크린의 효율성에 대해 만족도가 높아 현재 LG V50S ThinQ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고 사나폰 괸계자는 말했다.

LG V50S ThinQ는 듀얼스크린 만의 장점을 보완하여 다양한 활용성과 외형적인 완성도를 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듀얼스크린을 열고 닫지 않아도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의 동작 과정을 줄였다.

전화 통화도 좌측에 배치된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를 눌러 즉시 통화가 가능한 부분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LG V50 ThinQ는 무선으로 영상과 터치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후면에 배치한 포고 핀(Pogo Pin)에서 공급 받는 방식에서 오는 빠른 배터리 소모량을 가장 큰 단점으로 나타났다.

이에 LG전자는 포고 핀과 무선 디스플레이를 포기하고 USB 포트 하나로 모든 데이터와 전력을 전달할 수 있게 출시하였다.

듀얼 스크린으로 인한 소모량 증가를 제외한 그 외의 부분에서 발생하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하여 배터리 용량을 보완한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LG V50S ThinQ는 동영상 녹화, 고음질 녹음에서 ASMR 모드를 탑재했다.

ASMR 모드를 활성화시 마이크 감도가 크게 향샹되며 일반적인 녹음에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담아낼 수 있다.

실제 ASMR모드로 소리를 담아내면 과자를 먹을 때 들리는 작은 바스락 거림도 크게 담아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모드는 1인 기획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다라 유투버나 스트리머들에게 최적화 된 부분으로 추정된다.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카페 사나폰에서는 공시지원금에 카페 특별회원 지원금을 더하여 30만원대 할인행사를 진행중에 있다. LTE 스마트폰에 대한 재고처리 할인행사도 특가로 할인하고있으며, 아이폰7의 0원대란 등 고가의 스마트폰이 부담스러워 구매를 반려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에 대해 전했다.

유튜브 구독이벤트를 통하여 2만원을 지급하고, 아이폰11 사전예약자에게 사은품으로 에어팟2,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있다.

이밖에도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9, 갤럭시A90, 아이폰7 할인행사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공동구매카페 사나폰에서 알아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슨100일이야 2019-10-22 01:30:37
50S가 100일만에 판매량 50만대돌파라니 뭔소리에요.
10월11일에 출시했으면 인제 열흘 된건데 100일만에 라니
기자님 국내인이 맞으시면 말이되게 기사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0 판매량까지 합해서 50만대 인건지
50 판매량이 50만인데 잘못 알고 계신건지 아니면 진짜 열흘만에 50만대인건지 무슨 내용인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