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간판' 된 男女 스타들…네파 '피오패리스' vs 클라이드앤 '현아코트'
아우터 '간판' 된 男女 스타들…네파 '피오패리스' vs 클라이드앤 '현아코트'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21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무신사 홈페이지 캡처)
(사진=무신사 홈페이지 캡처)

겨울이 다가오면서 아우터 패션 업계에서도 본격적인 '신상'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가요계 스타들을 내세운 콜라보 상품 및 화보도 소비자들 앞에 선보이는 중이다. '네파 피오패리스'와 '클라이드 현아코트'도 이런 움직임의 일환이다.

21일 온라인 패션 쇼핑몰 무신사는 '네파 피오패리스'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를 모델로 패딩과 플리스를 결합한 '패리스' 제품을 적극 홍보 중이다. 무신사는 '네파 피오패리스' 발매를 기념해 키링과 노보 티셔츠 등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파가 피오를 통해 소비심리 공략에 나섰다면 클라이드앤은 가수 현아를 모델로 겨울 코트 시장을 공략한다. 지난 14일 공개된 현아 코트 화보는 화이트 터틀넥과 블랙 팬츠, 카멜 칼라의 코트로 매혹적인 분위기로 여심을 유혹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