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15살 때 '그 사람' 만난 룰라 김지현 “엄마 같은 존재”
나이 15살 때 '그 사람' 만난 룰라 김지현 “엄마 같은 존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20 2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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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현 SNS
사진=김지현 SNS

 

룰라 김지현 나이가 그의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룰라 김지현은 나이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48세인 그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룰라 김지현은 결혼과 함께 얻은 남편의 아들들과의 관계 등에 대해 언급하며 자연스레 나이도 같이 화두가 된 것.

앞서 김지현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다고 고백, 빈 자리를 교회에서 만난 언니 덕분에 따뜻한 사춘기 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지현은 당시 방송에서 “은경 언니는 나를 항상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대해주었다”며 “엄마처럼, 친언니처럼 잘해주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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