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난동 전 마지막 연애 정리했던 바비킴, 6년전 기억 떠올렸다
기내난동 전 마지막 연애 정리했던 바비킴, 6년전 기억 떠올렸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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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바비킴이 출연하면서 그로 인해 불거졌던 기내난동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바비킴이 출연하면서 당시 사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 지난 2014년 항공기 내에서 기내난동을 일으킨 혐의로 바비킴은 자숙의 뜻을 밝혔고 5년 가까이 방송이나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재판부는 당시 항공사 실수로 좌석이 낮은 등급으로 변경된 것이 그의 음주에 영향을 미쳤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킴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채리나의 질문에 “2013년이 마지막이었다”고 답했다. 기내난동 사건 바로 일년 전이었다. 결혼을 독촉하지 않냐는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묻자 그는 “포기하신 것 같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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