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배우, 허지웅 혈액암 소식에 연락 "극복 사례 조언"
톱스타 배우, 허지웅 혈액암 소식에 연락 "극복 사례 조언"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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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혼자산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혈액암 투병 이후 근황을 공개한 작가 허지웅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해 12월 혈액암 확진을 받은 허지웅은 이후 방송활동을 접은 뒤 치료에만 전념했다. 그 결과 지난 8월 완치했다는 좋은 소식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그는 혈액암 정기 검진부터 요가 수업,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 등 혈액암을 극복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다만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일반인들로부터 받은 온라인 메시지에 정성들여 답장을 써서 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ㅈ중시켰다.

특히 그는 투병 도중 남자배우 김우빈으로부터 극복할 수 있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김우빈 또한 비인두암으로 투병을 겪은 바 있다. 김우빈은 허지웅에게 극복한 사례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지웅 또한 그러한 사례에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투병 중인 일반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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