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보다 '아이' 걱정…신동 "손주 볼 수 있겠나"…결혼 대하는 시각
'아내'보다 '아이' 걱정…신동 "손주 볼 수 있겠나"…결혼 대하는 시각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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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신동이 결혼과 관련해 김칫국물부터 마셨다. 결혼 상대도 없는데 자녀 걱정부터 앞섰다.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재방송이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신동은 멤버들과 함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은 "내가 마흔다섯에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스무살 때 내가 예순다섯이다"라고 말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신동은 "아이도 마흔다섯에 결혼해 아이를 낳는다고 가정하면 내가 손주를 볼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하지도 않은 결혼을 앞두고 45년 뒤를 생각한 것.

신동의 이런 발언은 결혼을 상대 여성과의 동반자적 관계에 앞서 출산과 육아의 경로로 본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해 스튜디오에 자리한 '어머니'들 역시 "결혼부터 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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