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까진 도전"…'썸바디2' 소리, 걸스힙합 댄서 전방위 매력
"먹방 유튜버까진 도전"…'썸바디2' 소리, 걸스힙합 댄서 전방위 매력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9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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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댄서 소리가 '썸바디2' 출연 이후 주가를 높이고 있다. 18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서 TV 방송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지난 18일 엠넷 '썸바디2'에는 걸스힙합 댄서 겸 가수 김소리가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소리는 "나이가 들면서 연애를 하고 싶어졌다"면서 "서로 좋은 영향이 될 수 있는 남자를 만나면 좋겠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소리의 매력은 걸스힙합 특유의 파워풀함과 털털하면서도 톡톡 튀는 캐릭터다. 특히 그는 '썸바디2' 출연 이전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덤 확대해 왔다. 지난 14일에는 먹방 영상을 업로드하며 꾸밈없는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썸바디2'는 남녀 댄서들이 서로 안무를 맞추면서 로맨스를 키워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소리 이외에도 최예림, 이도윤, 윤혜수, 송재엽 등 댄서들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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