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누운 두 친구의 울림"…김선아, 설리 'B컷' SNS 게재
"함께 누운 두 친구의 울림"…김선아, 설리 'B컷' SNS 게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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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와 함께한 사진으로 고인을 추억했다.

지난 18일 김선아는 SNS 게시물을 통해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 침대에 함께 누운 설리와 김선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김선아는 "내 전부였고 제일 소중한 진리(설리)"라며 "심장이 너무 아프다"라고 아픈 속내를 밝혔다. 그는 "설리가 사랑한 이들을 내가 잘 챙기겠다"면서 "사랑하고 고맙다"라고 추모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친구 설리를 향한 김선아의 남다른 친분은 이미 수 차례에 걸쳐 드러난 바 있다. 그는 지난 6월 설리의 앨범 '고블린'을 SNS에 홍보하며 "너무 멋진 내 사랑, 늘 항상 응원한다"라는 글을 덧붙인 바 있다.

한편 설리와 김선아는 영화 '리얼'을 통해 인연을 맺고 관계를 진전시켜 왔다. 지난해에는 네이버TV '진리상점'을 통해 나란히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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