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 중독' 또 없다…김소연 대표 "주말엔 월요일만 기다린다"
이런 '일 중독' 또 없다…김소연 대표 "주말엔 월요일만 기다린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9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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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김소연 에스팀 대표가 일 밖에 모르는 자신의 일상을 여과없이 공개했다.

지난 13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이 19일 재방송되면서 김 대표가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모델 기획사 에스팀 김소연 대표의 일상은 그야말로 회사 일로 가득해 안방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소연 대표는 개인 여가생활이란 걸 거의 갖고 있지 않았다. 그는 "회사가 전부고 취미도 없어 휴가 때 뭘 할지 모른다"라고 말햇다. 더불어 "주말은 월요일을 기다리는 날"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러한 김소연 대표는 회사 사무실이 업무공간이자 휴식공간이나 다름없었다. 그의 사무공간 내에 술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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