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KCC스위첸 웰츠타워’에 쏠리는 관심
KCC건설 ‘KCC스위첸 웰츠타워’에 쏠리는 관심
  • 최연우
  • 승인 2019.10.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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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본주택 오픈 3일간 1만2,000여명 다녀가며 높은 관심 이어져
- 울산 동구 오랜만에 나오는 새아파트로 완성된 인프라 모두 누리는 핵심입지 자랑
- 울산 동구 최고 높이 41층으로 조성, 차별화된 특화설계 적용으로 호평 이어져

 

울산 부동산 시장이 오랜만에 뜨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KCC건설의 ‘KCC스위첸 웰츠타워’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서다.

KCC스위첸 웰츠타워는 울산 전하동 300-384번지 외 6필지, 280-3번지 외 5필지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지하 4층 ~ 최고 지상 41층, 전용면적 59~84㎡, 총 635가구 규모다. 타입별 가구수는 ▲59㎡ 60가구 ▲63㎡ 76가구 ▲74㎡ 96가구▲76㎡ 152가구 ▲84㎡ 251가구로 구성된다.

실제 11일 오픈 한 KCC스위첸 웰츠타워 견본주택에는 3일의 오픈기간 동안 1만2,000여명의 많은 인파가 몰렸다. 현장에서 만난 방문객들은 특히 울산 동구에 오랜만에 나오는 새아파트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 상담을 맡은 상담관계자는 “울산 동구는 노후아파트가 많고 신규공급은 적어 새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이라며 “실제 상담객들은 새아파트로의 갈아타기를 원하는 수요가 대부분이었고, 이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방문객들은 단지의 우수한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 만난 우모씨(40세)는 “울산 동구에 오랜만에 새아파트가 나온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모든 인프라 시설을 다 걸어서 누리는 입지가 정말 좋은 것 같다”라며 “그동안 지역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특화설계도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어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실제 단지는 울산 동구의 교육, 쇼핑, 문화, 의료, 업무지구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도보통학이 가능한 전하초등학교와 전국 최대규모의 시립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현대백화점 동구점과 한마음회관, 현대 예술회관, 명덕호수공원, 바드래공원, 현대예술공원, 바드래공원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단지는 현대중공업과 울산대학교병원이 도보 거리에 자리해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에서는 2만여 명 이상이 근무하는 현대중공업을 도보 약 3분이면 도달할 수 있으며, 2,000여 명 이상의 의료진이 있는 울산대학교병원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상품성도 돋보인다. 우선 울산 동구 최고 높이인 41층으로 조성돼 뛰어난 조망권을 갖췄다. 실제 단지 고층부(타입별 상이)에서는 바다와 명덕호수공원, 전하동 일대 등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또 남향위주의 배치와 선호도 높은 특화 평면인 4베이 구조(일부타입 제외) 및 3면 개방형 구조(일부타입)를 적용해 주거 쾌적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세대 내부는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워크인장 등 넉넉한 기본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와이드 키친 또는 알파룸(일부타입) 등의 선택형 특화 상품을 도입해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춰 공간활용성을 넓혔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스마트한 생활을 위한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패스시스템, 스마트홈(IoT) 서비스 등을 적용하며, 무인경비 시스템, 200만 화소 CCTV, 첨단 디지털 도어록 등의 보안시스템도 제공된다. 이 밖에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는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이 적용되며, 창호형 자연 환기 시스템, 층간소음 완충 시스템 등의 친환경 웰빙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KCC스위첸 웰츠타워의 3.3㎡당 평균 1,100~1,200만원대에 책정됐다. 여기에 계약자의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적용하고,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KCC스위첸 웰츠타워의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193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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