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호점 돌파 ‘1인 보쌈전문점 싸움의고수’, 혼밥 트렌드에 맞는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각광
100호점 돌파 ‘1인 보쌈전문점 싸움의고수’, 혼밥 트렌드에 맞는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각광
  • 최연우
  • 승인 2019.10.17 11: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싸움의고수 제공
사진=싸움의고수 제공

혼밥 문화 확산이 계속되면서 1인 가구 소비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혼밥 메뉴를 출시하는 외식업 창업 프랜차이즈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혼자 먹기 부담스러운 메뉴를 1인분 메뉴로 제공하는 1인 고기집, 1인 보쌈 전문점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최초 1인 보쌈전문점 ‘싸움의고수’가 보쌈, 삼겹살을 1인분 단위로 나누고,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1인 보쌈, 삼겹살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고 있다. 이에 소비자는 물론, 1인창업 또는 1인소자본창업,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유망 프랜차이즈 업종변경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 가맹점주로부터 주목받는데 성공했다.

싸움의고수에 따르면 다양한 1인 혼밥 메뉴를 선보인 결과 최근까지 매달 4~5곳의 신규 매장 오픈이 진행되고 있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본사시스템과 안정적인 맛으로 전국 100호점 오픈을 이뤄냈다.

1인 보쌈전문점 싸움의고수는 외식업 창업이 처음인 초보창업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식재료 원팩 및 일본식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이미 확보된 삼겹살 물량으로 ASF에도 좋은 품질의 재료를 안정된 가격에 제공하고 위해 노력 중이다.

아울러 원플레이팅 도시락 용기 사용으로 수거 및 세척 등 주방 업무를 간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같은 영업시스템은 주문 후 음식 제공시간을 단 2~3분으로 단축해준다.

이외에도 해당 창업 브랜드는 무인 주문시스템인 ‘무인 발권기(키오스크)’를 도입해 홀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는 최소 인력만으로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인건비 부담완화에 도움을 준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남자 소자본창업이나 1인 여자창업, 소규모 요식업 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자를 위해 신규 창업 및 업종변경창업 시 최소 비용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라며 “이에 최근에는 기존 점주들의 추가 매장 운영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3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가족점주가 싸움의고수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업종변경창업 시, 해당 브랜드와 유사한 아이템인 경우 간판과 내부사인물 변경, 최소한의 집기류만 교체하는 업싸이클링 방식의 소액창업으로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힘없는가맹주 2019-10-29 09:17:47
가맹점 내려던 사람입니다.하남미사를 희망하여 가족으로 생각해달라 했던 싸고 영업이사 말대로 두어달을 상권분석하러 살다시피하여 알짜배기상가 가격부터 크기, 위치까지 추려내어 말하고 두시간 뒤, '저희 부사장님이 미사 사시는데 본인이 하겠다고 먼저 가맹비 입금했어요.죄송해요'랍니다.,당신들은..? 소비자를 봉으로 농락하는 싸고, 당신네들은 건달입니다. 회사가 아닙니다.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