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여자친구들 지켜봤던 브라이언 “심플vs화려, 완전히 달라”
환희 여자친구들 지켜봤던 브라이언 “심플vs화려, 완전히 달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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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브라이언이 그간 지켜본 환희 여자친구들의 공통점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나란히 출연한 환희 브라이언은 ‘플라이투더스카이’ 초창기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두 사람은 한 차례 불화설을 겪으며 해체 수순을 밟았지만 다시 팀을 꾸린 뒤 함께 활동 중이다. 브라이언은 불화설이 불거졌을 당시, 한 여자를 두고 갈등을 겪은 나머지 팀 해체까지 이르게 됐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원하는 여성 이상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자신의 여자친구는 심플한 외모를 가졌다면 환희의 여자친구는 톱스타처럼 화려했다는 것. 브라이언은 자신이 만나고 싶다기보다는 ‘멋있다’ ‘부럽다’란 감정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라스’ MC들은 “환희가 외모지상주의자라는 것이냐”란 짓궂은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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