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vs수백억' 대도서관, 후발주자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수입?
'수십억vs수백억' 대도서관, 후발주자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수입?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7 0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꼽히는 대도서관과 도티의 수익이 비교돼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대도서관은 자신보다 늦게 유튜브에 입문한 도티와 수입을 비교당했다.

꾸준히 숫자가 증가하는 수십억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그에 반해 도티는 수백억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년 사이에 200억이 넘게 껑충 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도서관은 자신은 개인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지만 도티는 다수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금액적인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

대도서관과 도티의 수익은 매년 꾸준히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