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SNS 퍼진 빅토리아 모습…"검은 후드 입고 착찹한 표정"
中 SNS 퍼진 빅토리아 모습…"검은 후드 입고 착찹한 표정"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6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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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설리의 사망 소식에 급이 중국을 떠났다. 한국행 직전 공항에서 포착된 빅토리아의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된 것으로 파악된다.

16일 현재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항에서 찍힌 빅토리아"라는 설명의 영상이 퍼지고 있다. 영상 속 빅토리아는 검은 후드 자켓을 덮어쓴 채 백팩을 메고 황급히 걸어가는 모습이다. 착찹한 마음을 드러내듯 무표정한 얼굴이 담겼다.

빅토리아는 지난 14일 설리의 사망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고 스케줄을 전면 중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15일 중국을 떠난 그는 현재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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