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만남이었다"…최자 인스타그램 설리 작별 메시지
"최고의 만남이었다"…최자 인스타그램 설리 작별 메시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6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최자 SNS 캡처)
(사진=최자 SNS 캡처)

래퍼 최자가 여자친구였던 설리의 죽음을 추모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그의 글에는 고마움과 슬픔, 그리움이 한꺼번에 담겼다.

16일 최자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우린 서로 인생 중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안타깝게 너를 보내지만 추억은 죽는 날까지 간직할 것"이라며 "보고싶다"라고 덧붙였다.

최자의 인스타그램 글은 설리가 사망한 지난 14일 이후 이틀 만에 게시됐다. 글에 직접적으로 설리의 이름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를 향한 애도라는 점을 유추할 수 있는 이유다.

한편 최자는 지난 2015년부터 설리와 2년여 간 연인 관계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2017년 3월 결별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