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종현 후배' 설리, 밤늦은 시간 빈소 찾았었다… 침통한 표정 유지
'故종현 후배' 설리, 밤늦은 시간 빈소 찾았었다… 침통한 표정 유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4 2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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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SNS 캡처
사진=설리 SNS 캡처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故종현 사망 2주기를 앞두고 극단적 선택을 해 대중들 뿐 아니라 연예계 동료들마저 깊은 충격에 빠졌다.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세상을 떠난 故종현은 우울증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세상을 떠났을 당시, 설리는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선배였던 그의 빈소를 밤  늦은 시간 찾아 침통한 표정을 지켰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설리 매니저는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설리 자택을 찾았다 운명을 달리한 그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같은 소속사였던 종현의 죽음까지 회자되고 있는 것.

일각에서는 종현 설리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이먼트의 아티스트 관리가 부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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