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죽음에 침묵 중인 구하라·아이유… SNS 주시 중인 팬들
설리 죽음에 침묵 중인 구하라·아이유… SNS 주시 중인 팬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4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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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SNS
사진=설리 SNS

 

설리 죽음에 그의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구하라와 아이유가 수시간째 침묵을 지키고 있는 중이다.

설리는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매니저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설리와 개인적인 친분을 쌓아왔던 터라, 그의 죽음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는 대중들의 우려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하라는 지난 5월 우울증 증세로 한차례 응급실행을 겪었던 터라, 팬들은 그의 SNS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설리를 위해 직접 만든 노래를 선물, 집밥을 차려주는가 하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깜짝 출연을 직접 제의하기도 했다.

대표 절친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설리의 죽음에 어떠한 심경과 입장을 내놓을지 대중들의 조용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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