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기억상실’ 생길 정도였다던 하리수, 성접대 요구에 환멸 느끼기도?
‘선택적 기억상실’ 생길 정도였다던 하리수, 성접대 요구에 환멸 느끼기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4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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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하리수가 자신이 소위 '잘나가던' 때를 언급하면서 그 당시에 시선이 쏠렸다.

그는 인기와 아픔을 동시에 겪은 스타로 유명하다. 사실 기쁨보단 아픔이 더 컸다. 그를 둘러싼 여러 소문들 때문이다.

데뷔 당시 힘들었던 여러 일들 때문에 ‘선택적 기억상실증’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을 정도다.

2013년 스포츠동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하리수는 “버티기 위해 머리 속에서 나쁜 기억은 선택해서 지워버린다”고 말했다.

또 “오랫동안 좋지 않은 일을 겪다 보니 몸이 스스로 그렇게 되나 보다”라고 연예계 데뷔 당시 자신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성접대를 요구하기도해 연예계에 환멸을 느끼기도 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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