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서슴치 않았던 '결혼' 발언… 앨범 비밀글 프러포즈에 공약까지 “청혼하는거야”
신동, 서슴치 않았던 '결혼' 발언… 앨범 비밀글 프러포즈에 공약까지 “청혼하는거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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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결혼 꼬리표가 꾸준히 따라다니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신동은 결혼이란 수식어가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단 한번도 결혼을 해본 적 없는 그는 이혼이라는 키워드까지 따라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동은 슈퍼주니어 전성기 시절, 일반인과의 사적인 만남을 공개하며 공개 프러포즈까지 나선 바 있다. 특히 슈퍼주니어 4집 앨범 땡스 투를 통해 연인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란 뜻을 암호로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신동은 앨범이 100만장을 돌파하면 그 해에 결혼을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던 터라, 대중들에게 ‘결혼’이란 키워드를 친숙하게 만들어놓기도 했다.

이후 그 여성과 결혼까지 간 것 아니냐는 루머가 불거졌지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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