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음에도 아내 공개 안했던 유세윤 “44세 중 가장 섹시해”
결혼했음에도 아내 공개 안했던 유세윤 “44세 중 가장 섹시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3 2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결혼한지 10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가족 사진을 공개하기 시작한 개그맨 유세윤이 화제다.

유세윤은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어머니와 나란히 출연하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 그간 유세윤은 결혼 후 아들까지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사진을 단 한번도 공개하지 않아 대중들의 의문을 산 바 있다.

최근에서야 아내와 아들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요즘 핫한 아이템이 가족이더라"며 지난 5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했다. 특히 그의 아내는 남편이 올린 SNS 게시물을 여러번 돌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세윤은 “그 반응을 새벽까지 챙겨본다”며 “영상에 자신을 많이 담아달라고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유세윤은 4세 연상인 아내에 대해 “내가 아는 44세 중 가장 현명하고 아름답고 섹시한 여자”라며 애정을 드러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