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 행보는 인스타그램에서도…송세라·정찬우"OPEN vs CLOSE"
정반대 행보는 인스타그램에서도…송세라·정찬우"OPEN vs CLOSE"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1 0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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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세라 SNS 캡처)
(사진=송세라 SNS 캡처)

송세라와 정찬우의 정반대 행보가 인스타그램으로도 이어졌다.

10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2에서는 캐처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선택을 앞둔 송세라는 머니캐처였던 기존 입장을 뒤집었다. 송세라는 머니캐처를 포기하고 러브캐처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송세라를 선택한 박정진은 러브캐처였다. 송세라가 러브캐처로 전환하며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송세라는 스스로를 향해 "나 완전 멋있다"라고 칭찬하는 등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정찬우는 김가빈을 향한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이에 김가빈은 최종선택에서 김인욱 대신 정찬우를 선택했다. 김인욱과 김가빈은 러브캐처였으나 정찬우는 최종까지 머니캐처를 고수하며 상금 5천 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정찬우가 김가빈을 향해 마음을 드러낸 부분들은 모두 상금을 타기위한 속임수로 비춰질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한편 송세라와 정찬우의 엇갈린 행보 속에서 김가빈은 자신의 SNS 계정 댓글 기능을 활짝 열어놓았으나 정찬우는 비난 여론을 앞서 의식한 듯 댓글 기능을 비활성화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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