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막아놓은 '러브캐처2' 정찬우, 방송 후폭풍 악플 예상했나 "소름끼쳐"
SNS 막아놓은 '러브캐처2' 정찬우, 방송 후폭풍 악플 예상했나 "소름끼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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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찬우 SNS
사진=정찬우 SNS

 

'러브캐처2' 정찬우의 정체가 머니캐처였던 것으로 드러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0일 방송된 엠넷 ‘러브캐처2’에 출연해 온 정찬우는 그간 돈을 쫓는 ‘머니캐처' 역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최종회가 방송된 직후 시청자들의 역성을 우려해서인지 그는 개인 SNS 계정의 댓글창을 막아놓은 상태다. 현재까지 방송 관련 입장을 따로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 내내 보여졌던 그의 태도가 타 출연진들에게 예의가 없었음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

정찬우는 출연진들을 속이고 5000만원 상금을 벌었지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앞으로 받을 부정적인 대중들의 시선 탓에 쉽지 않은 사회생활을 하지 않겠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정찬우는 이날 마지막 상대였던 가빈에게 소름끼치는 미소와 함께 마지막 인사를 고해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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