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결별 위기 겪었던 이선균 전혜진, 드라마 ‘커피프린스’ 직후
한차례 결별 위기 겪었던 이선균 전혜진, 드라마 ‘커피프린스’ 직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0.1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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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시베리아 선발대'
사진=tvN '시베리아 선발대'

 

전혜진이 이선균 예능 촬영 중 영상통화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한 배우 이선균은 아내 전혜진과 영상통화를 통해 안부를 묻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영상통화에서 전혜진은 남편 이선균의 눈이 충혈된 것을 확인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7년 간의 긴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연예계 잉꼬 부부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이선균의 열렬한 구애 덕에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이 대학로에서 뜨거운 인기 스타였던 전혜진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 다만 이선균이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갑자기 스타덤에 올랐고 둘 사이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하지만 이선균은 “두 달 간 헤어져 있었는데 다시 봤을 때 헛웃음이 났다”며 “이 친구랑 헤어지지 못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 방송사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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