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단독주택 화재 1천700만원 재산피해
밀양서 단독주택 화재 1천700만원 재산피해
  • 장세권 기자
  • 승인 2019.10.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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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께 밀양시 청도면 소태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1채(59.5㎡)가 전소해 1천7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거주자 1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선착대가 인근 농촌형 소화전을 활용해 연소확대 방지조치를 했으며,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뒤 완진됐다.

 농촌형 소화전은 원거리 소방관서 및 출동로가 협소한 지역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주민이 초기화재 진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장비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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