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금빛 활약’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금빛 활약’
  • 김정련 기자
  • 승인 2019.10.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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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배 전국대회 주영대 선수 CLASS 1 ‘금 스매싱’ 강외정ㆍ신철진 ‘은’ㆍ강창연 ‘동’
제6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 참가한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가운데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병철 선수, 김민 감독, 주영대 선수, 강외정 선수, 강창영 선수)
제6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 참가한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가운데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병철 선수, 김민 감독, 주영대 선수, 강외정 선수, 강창영 선수)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주영대(CLASS 1) 선수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강외정(CLASS 5) 선수와 신철진(DF) 선수가 은메달, 강창영(CLASS2) 선수가 동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문보근 단장은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은 국내와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남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체육대회에서 CLASS 1~5는 지체장애 휠체어 등급을 나타내며 CLASS 8은 지체장애 스탠딩을, DF(Deaf)는 청각장애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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