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초, 양산체험 수학축전 SW와 수학 융합 부스 운영
신주초, 양산체험 수학축전 SW와 수학 융합 부스 운영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0.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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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주초등학교(교장 정혜정)는 10월 5일(토) ~ 6일(일)에 개최된 제 7회‘2019. 양산체험수학축전’에서 수학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신주초등학교는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4년 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수학 체험부스에 SW 교육과 수학교육이 접목되는 융합 부스를 운영하였다.

신주초 SW 동아리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된 부스에서는 3D 펜을 이용하여 정육면체의 각 면을 만들어보고, 완성된 정육면체로 여러 가지 전개도를 만들어 보았다. 입체 도형의 학습은 학생들의 생활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그 중 생활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은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이다. 3D펜을 이용하여 정육면체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공간감각 신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학생들의 흥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었다.


또한 본 행사의 슬로건인 수학을 만지고, 느끼고, 깨닫는 체험·탐구로 입체도형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본교의 SW 교구를 적극 활용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수학과 SW의 융합 교육의 장이 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3D펜이라는 평소에 잘 접해보지 않은 교구로 입체도형을 만들어보아 더 인기 있는 부스 활동이 되었다.

4학년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은“정육면체의 각 면을 3D펜이라는 평소에 접해 보지 않은 교구로 만들어 신기하였고 입체도형을 펜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남겼으며 1학년과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어 더 좋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본교 정혜정 교장은 “앞으로도 양산체험수학축전에 꾸준히 학교 부스를 운영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본교 SW동아리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수학과 SW의 융합교육에도 많이 연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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