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06:07 (토)
경남과학교육원, 발명품경진대회 21명 입상
경남과학교육원, 발명품경진대회 21명 입상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9.10.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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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상 3ㆍ우수상 4ㆍ장려상 14명 지도교사ㆍ학생 열정적 연구 결과
경남의 학생들이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의 학생들이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의 학생들이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은 지난달 10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참가한 경남 학생들이 특상 3명을 포함해 우수상 4명, 장려상 14명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과학적 문제 해결력 배양과 발명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진교초등학교 조준우(3학년) 학생이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완강기’ △외간초등학교 양하람(6학년) 학생이 ‘시각장애인용 손잡이 시스템’ △경남과학고등학교 변상훈(1학년) 학생이 ‘곤충채집 투명 삼각집(zip)’으로 특상을 수상했다.

 △봉래초등학교 김다정(6학년) 학생이 ‘장구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버클을 이용한 조끼와 장구’ △서남초등학교 박상우(5학년) 학생이 ‘흔들림 방지 장치가 달린 깔때기’ △양덕중학교 장민기(2학년) 학생이 ‘재활용 빨대를 이용한 실용적인 막대찌’ △김해고등학교 안재우(2학년) 학생이 ‘좌ㆍ우 개폐 일체형 OK! 손쉬운 보안 강화 OK! DOORLOCK 비밀번호 노출 방지 장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과학교육원 유창영 원장은 “경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열정적인 활동 결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발명교육 현장 지원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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