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도의원과 ‘거창교육 현안 설명회’가져
거창, 도의원과 ‘거창교육 현안 설명회’가져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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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현)은 9월 26일(목) 거창지역 강철우 경상남도의원(교육위원회 소속)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교육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거창교육지원청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2020년도 본예산(안)의 주요 사업 및 적정규모학교육성에 관한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2019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반영예정인 약 10억원은 제1회 추경에 반영하지 못한 예산을 반영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우선 예산확보하여 몸이 불편한 학생들의 편의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루어졌으며, 본예산에는 거창유치원 및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공립학교 환경개선사업비 및 공립시설 11개교 안전점검 등 약 26억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정현 교육장은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 학생 안전과 교육과정 운영을 뒷받침할 교육환경 개선 확충과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장애인 편의시설 및 안전을 위한 사업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고 전했다.

거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거창교육의 발전을 위해 주요 교육 현안과 추진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를 자주 가지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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